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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산물도 천차만별

서하경 기자 입력 2006-09-28 00:00:00 조회수 82

◀ANC▶
추석을 앞두고 지역 특산물이 선물로 자리잡고
있지만, 일부 특산물에만 판매가 몰리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부터 판매에 들어간 울산배의 공동
브랜드인 울산보배가 추석선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입소문을 타면서 이번주부터 하루 8천만원의
매출액을 올리고 있습니다.

기업체에서도 이미 3천상자를 구매했습니다.

◀INT▶원예농협

일조량이 부족해 농민들이 아직 수확에 나서지
않는 바람에 물량이 부족할 정돕니다.

S\/U)울산배처럼 명절선물로 자리잡은
특산물이 있는반면 일부 특산물은 상품에 대한
인지도조차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의 24개 특산품중 하나인 송엽주와
알로에, 은장도 등은 판매실적이 부진합니다.

지난 일주일동안 특산품 할인판매에 나선
우체국에서도 상위권 상품은 타지역 상품이
차지했습니다.

그나마 특산품으로 팔리는 정자미역과
서생김도 인지도에 비해 판매량이 부족한
편입니다.

◀SYN▶우체국
(홍보에서 좀 부족.

지역 특산물의 판매 확대를 위한 특성화
전략 지원과 함께 홍보 강화 대책이
시급합니다.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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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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