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9\/28) 산업평화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노사화합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등 3명을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개인 부문에서는 진양화학 조성업 이사장과
울산항운노조 이희철 위원장 등 2명이,
단체부문은 효성노조 언양지부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이들에 대한 시상은 다음달 19일
제18회 울산산업문화축제 개막식 때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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