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경남은행과 협약을 맺고
지역기업의 금융지원에 나섰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9\/28) 경남은행과 지역경제활성화자금대출에 대한 협약을 맺고
울산지역 유망 중소기업과 상공인에 대한
효율적인 금융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지원대상은 상공회의소의 융자추천을 받은
기업으로 대출한도는 운전자금 10억, 시설자금 20억원이며 금리는 최저 5.14%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