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수산청이 수입 수산물 유통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민들을 돕기 위해 실시한
2단계 기업체 단체급식 운동이 마무리
됐습니다.
울산 해양청은 지난 6월 제주 모슬포
수협으로부터 제주산 은갈치 판매 요청을 받고
소비 촉진 운동을 벌어 6개 기업체 직원
만여명이 은갈치 천3백킬로그램, 시가 2천만원어치를 단체 급식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 해양청은 지난 5월 우럭과 이번의 제주 은갈치에 이어, 10월부터는 새로운 어종을 가지고 3단계 사업을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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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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