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유통중인 LP가스통 가운데
3.5%가 불량으로 나타나 가스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가스안전공사가 남구 을 김기현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00만개의
LP가스통을 검사한 결과 3.7%인
14만개가 불량으로 나타나 폐기됐으며
해마다 비슷한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LP가스통 가운데 72%가 제조한지
13년 이상된 노후 가스통이고
20년 이상된 것도 18%에 이르고 있어
체계적인 용기관리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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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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