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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막을 내린 장애인 전국체전에 이어
오늘(9\/27)은 전국장애 학생체육대회가
울산에서 개막해 사흘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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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과 열정,그리고 나눔>---
2006 전국 장애학생 체육대회가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사흘간의 일정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장애학생 체육대회는 그동안 2년마다
종목별로 개최해오던 것을 통합체육대회로
개최하는 교육부의 첫번째 대회입니다.
◀INT▶이종서 차관 교육부
식전 식후 공개행사는 <열린 마음의 소리>
<첫 발돋움>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주제로
장애와 비장애 학생들의 다채로운
화합의 무대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이번 대회는 16개 시도에서 전국의 특수학교와 일반학교의 특수학급에 다니는 천3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장애를 극복하고 재활의
의지를 다지게 됩니다.
◀INT▶선수대표 선서
이번 대회 육상은 울산종합운동장,
골볼은 성신고체육관,배구는 중앙여고 체육관,축구는 문수구장,씨름은 무룡중학교,
보치아는 동천체육관,풋살은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펼쳐집니다.
지난 15일 막을 내린 장애인 전국체전에 이어
이번에는 장애를 가진 어린 학생들이
울산을 찾았습니다.
이들에게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기대합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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