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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4기를 맞아 일반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울산시가 시민과의 대화를
마련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민원을 제기했지만
울산시 전체를 위한 거시적인 의견은
부족했습니다.
보도에 홍상순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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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의 대화에서 참적자들은 울산내에서도 구, 군간 균형발전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INT▶임건재(중구 반구1동)
중구 구시가지 황폐화
◀INT▶문석천(동구 전하동)
염포산 터널
상습 침수 구간에 대한 정비와 도로 이중
굴착에 따른 낭비 개선 등 이미 제기된 문제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INT▶권오명(북구 양정동)
◀INT▶배재환(중구 복산동)
언양읍성의 복원과 문화재 훼손 방지
대책 등 문화재에 대한 애정도 나타났습니다.
◀INT▶권중건(울주군 언양읍)
언양읍성 복원
각 동을 대표해 참석한 75명의 시민들은
주로 동네의 민원사항을 제기하는데 그쳐
시정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제기에는
부족했다는 평가입니다.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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