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곤 부산지방국세청장이 오늘(9\/27) 오전 롯데호텔에서 지역 상공인 50여명을 초청해
참여정부 국세행정 운영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청장은 편안한 납세를 위한
전자세정의 정착과 세무조사에 대한 납세자의 신뢰 제고, 경영애로 기업에 대한 세원지원 등 국세행정을 국민과 납세자를 위해 개혁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정청장은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를
방문해 올 하반기 주요 업무추진 사항 등을
보고 받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세행정을 최대한 지원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11시 30분, 롯데호텔 샤롯데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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