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7) 오전 7시쯤 남구 무거동
모 치킨집에서 불이나 46살 한모씨가 연기에
질식하고,내부 4평을 모두 태운 뒤 소방서 추산 4백 5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일단 불이 치킨집 내부 방에서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어제(9\/26) 밤 12시에도 남구 무거동
모 친킨집에서 온도센서기가 고장나면서 불이나 내부집기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5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5분만에 꺼졌습니다.\/\/
(남부소방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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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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