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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1동 공영주차장 운영권 포기

서하경 기자 입력 2006-09-27 00:00:00 조회수 106

남구청이 23억원를 들여 건립한 남구 신정1동 공영주차장이 진입로가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문을 열었다가 준공 15일만에 이용자 부족으로 문을 닫게 됐습니다.

신정1동 공영주차장 운영권을 낙찰받은
김모씨는 지난 11일 개장 이후 지금까지 단
12두대만이 주차장을 이용하는 등 경영상의
애로 때문에 운영권 포기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공영주차장 운영사업자 선정을
재공고 한 뒤 재입찰을 한다는 방침이지만,
공영주차장 진입로가 확보되지 않아 운영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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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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