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으로 침을 시술해오던 한 무속인이 환자 장기에 구멍을 내는 의료 사고를 일으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오늘(9\/26) 무면허로 침 시술 등 한방의료행위를 한 65살 신 모씨에 대해 보건
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위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신 씨는 지난 12일까지 45살
여 모씨의 손과 어깨, 등 부위에 3회에 걸쳐 불법으로 침을 시술하다 신씨의 장기에 작은
구멍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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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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