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수돗물에 대한 시민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울산시가 최근 외부 수질검사
전문연구기관인 부산 동의과학대학에 의뢰해
수돗물 수질을 검사한 결과 55개 항목에서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상수도본부는 지난 14일 수돗물 검사기관 뿐만 아니라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까지 참가해 13개소에서 채수한
수돗물 수질 검서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상수도 행정의
투명성과 대시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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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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