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식물의
보전과 복원을 위해 자생지 서식실태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오는 27일과 28일 이틀동안
중구 다운동과 울주군 웅촌면 등지에서
물부추와 깽깽이풀,순채 등 야생식물의
생장상태를 확인하고 생장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회야댐과 울산대공원 등
꼬리 명주나비 복원지 6곳에 대해서도
서식 실태조사 조사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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