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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확보 노심초사

한동우 기자 입력 2006-09-25 00:00:00 조회수 50

◀ANC▶
울산시가 도심의 새로운 간선망이 될
옥동-농소간 도로와 북구의 모듈화산업단지
진입로 개설을 위한 사업비 확보에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둘 다 개설이 시급하지만 기획예산처가
국비지원에 난색을 표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동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시는 도심을 관통하는 국도7호선을 대신할 옥동-농소간 우회도로를 건설하기로 하고,
지난 2천4년 건설교통부에 건의해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C\/G)그러나 기획예산처가 옥동 농소간 국도와신설 예정인 울산-포항간 고속도로가 노선이
비슷해 경제성과 사업 우선순위를 따져야
한다며 타당성 재검증 작업에 들어가면서
9개월째 사업추진이 중단된 상탭니다.

여기에다 최근 북구 연암동에서 농소로
연결되는 모듈화단지 진입도로 개설 요구까지
가세하면서 기획예산처가 국비지원에 난색을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때문에 울산시는 물론 지역 국회의원들도
예산확보에 발벗고 나섰습니다.

◀INT▶윤두환 의원

특히 이들 도로의 우선 개설여부를 두고
울산과 포항이 건교부와 기획예산처 등을
상대로 치열한 로비전을 펼치는 등
힘겨루기 양상으로 번지고 있어 기획예산처가
어떤 결론을 내릴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U)두 곳 다 도로개설이 시급한
울산시로서는 기획예산처의 최종결정을
지켜보며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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