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범 울산시 교육청 부교육감이 오늘(9\/25) 간부 업무보고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학교지원 예산을 배정하면서 일부 공무원들이 업체를 소개한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해 발언
배경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발언은 담당 공무원이 학교에
예산을 배정하면서 공사를 특정업체에 배당하기
위해 학교측에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의혹 제기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정책감사담당관실은 부교육감의
발언은 특정 사실을 적시했다기보다는
가능성과 우려를 표명한 경각심 차원이며
이와 관련해서 감사를 벌일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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