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 울산시지부는 추석을 맞아
명절 떡값과 선물 안받고 안주기 운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보면 업무와 관련된
모든 부문에서 관행을 빙자한 선물이나 금품을
받지 않을 뿐 아니라 직원끼리도 이를 지키며
허례허식을 지양하고 불우한 이웃과
함께 하는 추석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이를 강제하기 위해 1개반 5명으로
구성된 감시반을 오늘(9\/25)부터 다음달
8일까지 가동하고 권고 서한문을 관련업체에
발송하는 한편, 홈페이지에 고발창구를 설치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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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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