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오늘(9\/25) 정자해변 몽돌을 채취해 승합차로 반출하려던 부산시 금정구 41살
김모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북구청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1일 오전
11시쯤 북구 강동 정자해변에서 몽돌 100kg을
몰래 반출하려한 혐의입니다.
북구청은 정자의 명물인 몽돌을 불법
채취하면, 공유수면관리법에 따라 1년이하의
징역이나 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현재 10명의 감시원이 해변을
순찰하면서 불법 채취를 막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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