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재래시장과 백화점 등을
대상으로 한 가짜 명품 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과 5개 구,군은 위조상품들이 추석을 앞두고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양이 크게 늘었다며, 집중적인 단속을 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속은 가방과 지갑,의류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되며 대상지역도 청소년층이
많이 찾는 지역에 집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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