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서면 주민들이 국도 35호선 경주 방향 상행선에서 대곡댐 운동장쪽의 진입도로가 없어 불편을 겪고 있다며 오늘(9\/23) 진영국도 유지건설사무소에 우회전 진입도로 개설을 건의
했습니다.
주민들은 또 국도 이정표에 지역특산품인 황우쌀을 생산하는 활천리나 복안리 등을 알리는
표기가 없어 외지인들이 농산물을 직접 구입
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며 이정표 설치도 요구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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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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