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전국적으로 소나무 재선충병과
솔껍질 깍지벌레가 동시에 발생해 큰 피해를
주는 사례가 잇따르자 울산시도 실태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9일까지 산림청
산림병해충 방제팀과 함께 이미 재선충병이
발생된 관내 200여헥타르의 산림을 대상으로
솔껍질 깍지벌레가 함께 기생하는 지 여부를
정밀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산림청은 조사결과 피해가 심각한
지역에 대해서는 즉시 방제대책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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