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울산지역
백화점과 할인점등 유통업체들이 추석대목
잡기에 열을 올리면서 판촉경쟁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롯데와 현대백화점은 추석 선물세트 판매에
주력하면서 제수용품을 준비하는 고객도
사로 잡겠다는 전략아래 추석전인 다음달 1일
부터 4일까지 한시간 연장영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메가마트와 롯데마트,홈플러스등 울산지역
대형 할인점들도 추석 고객을 잡기위해
추석특보라는 문자를 보내는등, 지역 유통
업체들이 사활을 건 추석 판촉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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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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