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공비축 미곡 수매량이 지난해 보다
27% 줄어듭니다.
울산시는 내년까지 추곡량을 줄인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40kg 기준으로 산물벼는
2만8천500가마, 포대벼는 5만천가마에 한해
수매하며 매입 품종은 남평벼와 주남벼,
동진 1호벼 등 3종으로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추곡 수매라는 명칭은 지난해부터
공공비축 미곡 수매로 바뀌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