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국립대가 들어설 부지에 대한
보상착업이 시작됐습니다.
울산시로부터 국립대 부지 보상업무를
위탁받은 한국감정원은 오늘(9\/22)
415필지 102만8천제곱미터에 대한
부지보상계획을 공고했습니다.
지주들의 이의가 없을 경우 오는 12월
중순부터 보상금이 지급되며,
이주를 희망하는 세대가 10호 이상이면
이주대책을 수립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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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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