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은 징검다리 연휴로 10월3일부터
귀성이 시작되겠고 귀성객은 유입 56만천명,
유출 52만9천명으로 109만명에 이르러
지난해보다 6.9%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추석당일인 10월 6일 오후부터
역귀성이 시작되겠으며, 연휴가 긴 탓에
차량이 분산돼 고속도로와 주요 도로의
교통체증은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수송수단은 자가용이 82.8%로 다수를
차지했고, 시외버스 10%, 고속도로 3.3%,
철도 2.1%의 순을 보였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추석연휴동안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시내 교통상황을 실시간 분석하고
우회도로 이용이나 교통안내, 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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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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