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 제수용 수산물 가격이 작년보다
10% 정도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농수산물 유통공사는 올해 주요 제수용 수산물 가격이 도매가 기준으로
조기가 지난해 마리당 9천원에서 만천원으로
20% 올랐고, 돔은 마리당 9천원에서 만원으로, 민어는 마리당 5천원에서 6천원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올 들어 근해와 원양 어선의
어획 부진으로 공급량이 크게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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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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