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대선을 앞두고 울산에서도
신보수주의 단체가 창립돼 지역 정치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자유주의연대 울산포럼은
오늘(9\/22) 오후 4시 가족문화센터에서
창립식을 갖고 현정권과 구좌파가 몰고온
사회적인 부작용을 털어내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자유주의 운동을 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늘 창립식에는 자유주의 연대
류근일 상임고문이 참석해 "뉴라이트와
대한민국 선진화, 교육개혁 방향"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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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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