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2) 오전 10시쯤 남구 장생포동
장생포항 인근 앞바다에서 울산 선적 87t급
유조선에서 벙커C유가 바다로 흘러나왔습니다.
이 사고로 장생포항 인근 앞바다에 길이
200여m, 폭 2m 가량의 기름띠가 형성 돼
울산해양경찰서가 방제함과 경비함 등 10여척을 동원해 흡착포를 뿌리는 등 긴급 오염방제
작업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유조선내 기름탱크에서 다른 탱크로 벙커C유를 옮기는 과정에서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유조선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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