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2) 새벽 4시30분쯤 동구 화정동
모빌라 지하주차장에서 불이 나 오토바이 3대와 냉장고 등 집기를 태워 소방서 추산 900만원의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주민 50살 이모씨는 자다가 타는 냄새가
심하게 나서 나가보니 주차장에서 불이 나 있어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대는 인근 청소년 등에 의한
방화의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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