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를 틈탄 일부 기업체의 환경오염
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 시청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국가산업단지와 농공단지 기업체, 축산폐수
처리장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환경오염 행위에 대한 시민 신고를 접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단속에 앞서 환경오염물질 배출
위험이 있는 350여개 업체에 협조문을 보내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연휴 이후에는 가동을
중단했던 방지시설을 정상적으로 가동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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