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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농촌의료, 개선은 해야 하는데...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9-22 00:00:00 조회수 101

【 ANC 】
농촌의료의 핵심인 보건의료원이
만성 적자에 시달리다 보니
의료서비스 개선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에서 여러가지 대안을
찾고 있지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종승 기자!!


【 VCR 】
종합병원과 보건소의 기능을 동시에
떠맡고 있는 농촌의 한 보건의료원,

환자수는 적은데 장비를 확충 하다보니
지난해 17억여원의 적자를 낼만큼
경영 사정이 좋지 않습니다.

부족한 예산을 국고에 의존하다 보니
종합병원급의 의료서비스를 해줄 수 없는
점이 늘 아쉽습니다.
【 INT 】

(S\/U)응급환자를 충분히 수용할 수 없다는
점이 농촌 의료원의 가장 큰 한곕니다.

진주가 40여분 거리에 있다고 하지만
응급의료시스템의 공백은 고령의 노인들에겐
결정적인 재앙이 될 수도 있습니다.

군의회에서 2차 민간 의료기관 유치를
고민하고 있지만, 수익을 기대할 수 없는
농촌의 현실을 볼때 실현 가능성은 낮습니다.
【 INT 】

그래서 보건진료소를 확대 개편해서
질병의 예방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농촌의 의료공백을 메울 수 있는 확실한
대안이 없는 가운데,농촌의 주민들은
불안한 노후를 보내고 있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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