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입시학원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사교육 의존도가
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국감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입시학원은 지난 2천2년 383개에서
지난 6월말 현재 839개로 늘어나 119.1%의
증가율을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관계자들은 이 같은 사설학원
급증 현상은 공교육의 실패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며 학부모들의 사교육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획기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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