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수출입이 두달 연속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 세관이 오늘(9\/21) 발표한 8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유류 제품의 가격
상승으로 지난 해보다 34% 늘어난 48억7천만
달러, 수입은 원유 가격 상승으로 49% 늘어난
50억 6천만 달러로 1억9천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8월말 현재 울산지역 누적 수출액은
전년 대비 18% 증가한 339억 달러, 수입은
전년 대비 32% 늘어난 330억불로 9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38억 달러 보다 흑자폭이 크게 줄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el3@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