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동구의회는 오늘(9\/21) 본회의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형마트 입점반대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결의안에서 동구의회는 동구지역에
대형마트가 들어설 경우 지방재정이 악화될
우려가 있고, 심각한 교통대란도 예상된다며
무분별한 대형마트 입점을 최대한 막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동구청은 현실적으로 대형마트의
입점을 막을 수 있는 방안이 없는 상황이라며
대형마트 입점과 별개로 재래시장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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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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