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효문동 모듈화산업단지 진입도로인
울산배면도로가 국비로 건설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윤두환 의원은 오늘(9\/21) 건설교통부
심의를 거쳐 울산배면도로가 올 하반기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27개 가운데
5위로 선정돼 기획예산처에 제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배면도로는 3차례나 건설교통부
심의에서 탈락됐던 것으로, 연암 IC에서
농소 2동까지 7km구간에 천680억원을 들여
건설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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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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