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전때 불을 밝히던 성화대가 폭발한 사건과 관련해, 관련기관들이 오늘(9\/21) 현장검증을 벌였습니다.
현장검증에는 시공업체와 가스안전공사,
울산시, 경찰, 소방본부 등 전문기관들이
참여해 성화대가 폭발한 원인에 대해 정밀
분석 작업을 벌였습니다.
종합운동장 성화대는 지난 15일 낮
장애인 체전 폐막식을 앞두고 폭발했으며
관련기관들은 가스 투입구에 이물질이 끼었거나 과열때문으로 잠정 결론을 내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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