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도박 PC방에서 압수한 컴퓨터 670대가
한꺼번에 폐기 처분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9\/21) 오후 남구
삼산동 구 청사에서 단속에서 압수한 오락기
가운데 법원으로 부터 몰수 판결이 난 670대를 굴삭기 등을 이용해 모두 폐기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5월 11일부터 불법도박 PC방에 대한 단속을 벌여 도박개장 등의 혐의로
59개 업소를 적발해 346명을 입건하고 32명을 구속했으며 컴퓨터 천273대를 압수했습니다.
한편 오늘 폐기작업에서 나온 5톤 분량의
컴퓨터 잔해는 고철로 재활용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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