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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성매매 알선

이돈욱 기자 입력 2006-09-21 00:00:00 조회수 114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9\/21) 발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8살 심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성종업원 38살 이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심씨는 지난 13일 남구 삼산동에 발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여성종업원을 고용해
벽으로 위장된 밀실에서 성매매를 알선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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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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