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회 민주노동당 소속 의원들이
매월 한차례씩 북구지역 8곳의 장터에서
"장바구니 민원실"을 열기로 했습니다.
의원들은 지역주민들이 생활하면서 겪는
어려움과 불편함을 듣고 해결하기 위해
장이 서는 날마다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두시간씩 민원 상담을 받기로 했습니다.
또 민원 상담 중에 발생하는 시정 사항에
대해서는 의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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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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