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의 쿠데타 발생으로 여행업계가
추석 성수기에 불똥이 튀지 않을지
우려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여행업계는 오늘(9\/20) 아침부터
문의전화가 폭주하고 있지만 태국 여행은
예정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쿠데타로 인한 상황이 장기화될경우
추석때까지 영향을 미쳐 대규모 여행
취소 사태가 발생할 수 있어
여행업계가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통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태국관광객은 지난해보다 63%늘어난
44만 3천여명으로 필리핀과 함께
우리나라 관광객이 즐겨찾는 국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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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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