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문화원은 오늘(9\/20) 기자회견을 갖고
북구 달천광산에 대한 체계적인 학술조사를, 문화재청에 요청했습니다.
북구문화원은 달천철장뿐만 아니라
인근에 산재해 있는 제철 유적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가 구제발굴이 아닌
학술조사로 이뤄져야 그 가치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울산문화재연구원은 최근
달천광산 일부 지역에 대한 시굴조사에서
기원전 2세기인 삼한시대에 채광한 흔적으로 추정되는 유구를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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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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