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0) 새벽 3시쯤 남구 장생포동
모 세탁물 공장에서 불이나 건물 100여평과
세탁기 등 내부집기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천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사람이 없는 공장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아 전기합선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부소방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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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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