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각급 학교에서 활동하고 있는
원어민교사 비율이 전국 최저수준에 1인당
학생 비율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원어민 교사 배치비율은 3.6%로
서울과 인천,경기 등 수도권 지역과 비교해
10분의 1에 불과했습니다.
원어민 1인당 담당 학생수도 2만9천여명에
달해 16개 시도중 가장 많았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17개 학교에 1명씩의
원어민 교사가 배치돼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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