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9) 새벽 2시 30분쯤 남구 삼산동 모 여관에서 컬러프린트로 인쇄한 10만원짜리 위조수표 한 장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숙박비로 위조수표를 내고 거스름돈 6만원을 받아간 30대 남자의 인적사항을 파악중이며, 사용된 위조수표가 부산에서 이미 발견된 위조수표와 일련번호가 같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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