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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는 추석특수

서하경 기자 입력 2006-09-19 00:00:00 조회수 172

◀ANC▶
추석이 2주가량 남았지만 벌써부터
추석 특수를 누리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데 세대가 변하면서 명절특수를 누리던
곳도 점점 변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잡니다.

◀END▶
◀VCR▶
길게는 9일까지 쉴수 있는 황금 연휴인
추석연휴.

추석특수는 여행사에서 먼저 시작됐습니다.

한달전부터 여행 상품이 동났지만,
10-20만원의 프리미엄을 내고서도 여행을
가려는 문의가 아직도 끊이지 않습니다.

싱글족 전유물로 여겨졌던 명절 여행이
이제는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으로
바꼈습니다.

◀INT▶이준희\/00여행사
(올해는 장기여행 상품이 잘팔려)

생소했던 제사음식 대행업소도 이제는 제법
주문이 밀려들고 있습니다.

주문 연령층도 30대 직장인 주부보다
4,50대 주부들이 오히려 더 많습니다.

◀INT▶김성제\/제사대행업소
(나이든사람 주문이 더많아 놀라 )

명절연휴가 성형외과와 피부과에서는
공공연히 방학에 이은 제2의 성수기로
꼽힌지도 오랩니다.

젊은 여성들이 일주일간의 회복기를 요하는
성형 수술시 여름보다는 선선한 가을을 더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INT▶곽태훈 \/00피부과
(방학이후 환자가 없을시긴데 명절덕택에)

세대가 변하면서 전통적으로 명절 특수를
누리던 재래시장은 울상을 짓는반면,
새로운 곳이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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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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