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동이름 바꾸기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일부 동 주민들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야음3동 주민들은 동이름 변경과 관련해
신선동으로 바꾸자는 주민들과 수암동으로
바꾸자는 주민들사이에 동 이름을 놓고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남구청의 지난 8월 동이름 변경 여론조사에서 야음3동 주민 3천 565가구중 2천950가구가
조사에 응해 55%가 신선동을, 44%가 수암동을 지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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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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