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여자테니스 동호인들의 최대 잔치인
제 5회 경동도시가스배 가스안전 여성테니스
대회가 13개 클럽 19개팀이 출전한 가운데,
오늘(9\/19) 문수체육공원 테니스 코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울산과 양산지역 여자테니스 동호인의 건강
증진과 가스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경동도시가스가 5년째 주최하는 이 대회는 울산광역시
여자테니스연합회가 주관하며, 울산과 양산지역 여자테니스 동호인클럽 19개팀이 금배조와
은배조로 나누어 5복식 단체전으로 진행됩니다.
입상팀에는 상장.트로피와 함께 경기력 향상
기금이 지급되며, 참가자에게는 테니스용품과 생활용품등 푸짐한 상품이 주어집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