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9\/18)부터
다음달 2일까지 15일동안 한미 FTA 저지와
비정규직 철폐, 노사관계 로드맵 철폐 등을
촉구하며 울산에서 서울까지 천리 도보행진을
진행합니다.
울산시당은 10.26 재선거와 5.31 지방선거
이후 당내부에 만연한 무기력증과 패배감을
벗고 혁신을 다지기 위한 것으로,
경유구간에서는 다른 시.도당 관계자와 만나
당의 발전방안을 논의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