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에서 투신 자살을 시도하던 여성을
구하려다 숨진 건설플랜트 노조원 고
주민철씨의 가족을 돕기 위해, 울산 노동계가 모금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동계는 숨진 주씨가 혼자서 10살과 8살 난 남매를 키우는 힘든 삶을 살아왔다며, 주씨의 두자녀 장학금을 위해 1억원을 모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노총 울산본부는 오는 2천9년까지
조합원들을 상대로 모금운동에 나서, 두 자녀의 양육비를 조금이나마 책임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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