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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협회, 사랑의 집수리 운동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9-18 00:00:00 조회수 69

울산지역 전문건설인들이 극빈가정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운동을 벌여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대한전문 건설협회 울산시회는 이달말까지
극빈가정 집수리 운동을 전개하기로 하고,
2천만원의 자체 예산을 들여 남구청에서 추천한 야음동 지역 13 가구를 우선 수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중구지역 극빈가정을 대상으로
처음 집수리 운동을 시작한 대한 전문건설협회 울산지회는 내년부터 더 많은 예산을 편성해
집수리 운동을 비롯한 사회공원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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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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