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K 리그 챔피언 울산현대가 후반기들어
3승 2무의 쾌속행진을 계속하면서 선두탈환을
노리고 있습니다.
울산현대는 현재 3승 2무,승점 11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수원삼성과 승점,
골득실에서 동점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뒤져 아깝게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울산현대 김정남 감독은 한,중,일 챔피언이
참가한 A3컵 우승과 사우디 알 샤밥과의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8강전 승리 등으로
선수들의 사기가 올라 있어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현대는 오는 20일 사우디에서 열리는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에 이천수와
최성국은 컨디션 조절을 위해 출전시키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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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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